햇빛과 달빛의 이원론에 빠지다....#74
태초에 아무것도 없었다.
창조주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인간의 자유의지로 선악과를 먹고
가인을 조상으로 섬기는 인간들의 혼돈!
인간은 위대하며 통제할 수 있고
스스로 모든 것을 결정할 수 있다.
생존하기 위한 그들의 가치.
결국,
노아의 방주로 심판받고
새로운 출발선을 만든다.
끊임없이 유혹하는 자유의지!
일상의 유혹과 닮아있다.
어떻게 살것이며
무엇을 먹을 것이며
무엇을 입을 것인가!
염려하는 인간들의 마음을 파고드는
자유의지의 강력함이 계속 나를
뜨겁게 만들었다.
생존인가? 생명인가?
햇빛과 달빛 어느것이 좋은 빛인가?
하나를 결정하게 하는 이세상
나와 방향이 다르면 적이되는 이원론.
조화와 관계성을 사랑하는 우리는
하나의 마음안에
생존과 가치를 존재하게하는
창조주의 유일한 주권에 집중한다.
장용석 창의인문코치